해외여행 카드 추천1 해외여행 필수 카드! 트래블월렛 vs 트래블로그, 3년 동안 둘 다 써보고 정리한 진짜 후기 올해 1월, 오사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첫 번째로 한 일이 편의점 ATM 앞에서 카드를 들고 헤맨 거였습니다. 분명 앱에서는 "수수료 무료"라고 되어 있었는데, 세븐일레븐 ATM 화면에는 220엔이라는 수수료가 떡하니 찍혀 있었습니다. 알고 보니 제가 들고 간 카드가 그 제휴 대상이 아니었던 거였습니다. 그날 이후로 "어떤 트래블카드를 어떤 상황에 써야 하는지"를 진지하게 파고들기 시작했고, 지금은 트래블월렛과 트래블로그를 둘 다 지갑에 넣고 다니는 사람이 됐습니다.이 글은 단순히 스펙을 나열한 비교가 아니라, 제가 직접 두 카드를 유럽·일본·동남아에서 써보면서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씁니다. 목차 1. 왜 트래블카드 하나로는 부족할 수 있을까 2. 트래블월렛 - 3년 써보고 느낀 진짜 장단점 .. 2026. 6. 18. 이전 1 다음